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7, 2008 다음날
7
Jan 2008
알고 보니 내가 친 사고는 아니었다고 하신다. 죄책감으로 인한 우울에서는 벗어났으나, 그래도 내가 주의해서 확인했어야 할 것을 싶다. PM 07:03
으악. 나 또 사고쳤구나. 이번엔 네가와 슬라이드가 바뀌었다. 차라리 내 작업, 내 필름이면 덜 괴로울걸. PM 03:32
많이 안먹었는데… 머리가 아프다. 빨리 자고 싶은데, 저녁에 먹은 술이 완전히 안깬다. AM 03:16

Follow RSS 에옹양 is sharing 984 stories with 132 people since May 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