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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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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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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전화 공포증. 전화하는 게 싫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상대와 전화로 말해야 하는 게 뭔가 불편한 기분. -_-;; AM 11:39
누워있는데 자꾸 무언가 빠른 템포로 따다다다닥 유리가 부딪치는 듯한 소리가 난다. 분명히 방에서 나지만, 뭘까, 어디서 날까, 알 수가 없다. 무서워진다. 자신이 접하는 대상이나 현상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없는데서 오는 불안 만큼 사람을 두렵게 하는 것은 없다.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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