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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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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6, 2008 다음날
16
Jan 2008
초콜렛 브라우니가 오븐 안에서 구워지고 있다. 초콜렛을 중탕해서 녹이고, 순서와 온도를 맞춰서 재료를 섞고 하는 게 사실은 좀 귀찮다. 하지만 요리를 할 때마다 느끼기를, 무엇이든 맛있는 것을 먹고자 하면 그 만큼의 인내심과 여유와 정성이 필요하다. PM 10:03
이것이 바로 진정한 미중년! (아니 이제 미노년인가…ㅎ.ㅎ) P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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