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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Sicko>: 의료문제를 통해 사회적 연대감, 누구나 누려야 할 삶의 조건에 대해 묻는다. “저들이 아픈 사람을 돕거나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기를 보는 혹은 이웃과 잘지내는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해냈다면, 우리는 무슨 문제가 있기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까?” PM 11:28
뭐 남들처럼 매일 출근하지 않으니 특별히 명절이라 다를 건 없는데도 왠지 연휴 때면 뒹굴뒹굴 빈둥거리는 게 좋다. PM 01:02
음식 잘못먹고 체해서 약먹고 자는 것으로 설날을 시작했다. 몇편의 다큐멘터리들과 커피 한 잔. 소화불량 탓에 느끼하게 느껴지는 떡만두국. 나만을 위한 설 특선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과 <크리스마스의 악몽>으로 마무리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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