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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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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4, 2008 다음날
14
Feb 2008
오늘 백만년 만에(!) 얼굴에 분칠을 했다. 컴팩트의 작은 거울 속으로 보이는 내 얼굴. 나는 쌍꺼풀 없는 조그만 내 눈을 좋아한다. PM 04:42
졸업하려면, 도서관에 대출한 책 반납해야 한다. 오늘 가봐야 하는데 몸이 안움직여진다. 게다가, 14일이구나. 오늘 홍대 앞 장난 아닐텐데. 끄응… PM 03:02
글이 잘 안보이신다 싶었더니. 쭈루님!이 탈퇴하셨구나… 개인적으로 알거나 특별히 친한 것도 아니지만, 아쉽다. PM 02:52
안보인다 싶엇쭈루님!이 탈퇴하셨구나… PM 02:46
알베르토씨!님이 1703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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