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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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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그동안 너무 비평이나 이론서만 읽고 문학을 너무 안읽었다. 이젠 편식 좀 덜 하고 시나 소설도 좀 읽어야겠다. PM 08:20
도서관에 책 반납한다고 힘들게 부랴부랴 도착한 학교 정문에서, 다른 건 다챙겨 왔으면서도 반납할 책만 빠뜨리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의 그 황당함이란. P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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