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니지만, 경험적으로 '대안 없는 비판' (혹은 '너무 이상적이라 현실성이 없는 대안')이라는 말은 대개 비판 자체를 차단하고 상대의 말문을 막는 폭력으로 작용한다. 비판적 논의에 선행하는 대안이란 없다. 그런 실용주의적 대안을 제시한 예는 아마도 나치였지.
오후 10시 23분 (Seoul)열심히 북경의 맛집 검색중. 특히 군것질이 주 관심사이다 보니 과자점을 집중적으로 찾고 있다. 아마도 3박 4일 짜리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내 가방은 각종 과자들,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류, 그리고 술로 가득 차 있지 않을까. 음하하~
오전 12시 49분 (Seoul)오늘의 야식: 냉동 새우와 블랙 올리브를 넣은 내맘대로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맛은 정말 최고. 그러나 역시 냉동 새우는 스파게티 건더기용이 아니다.)
오전 12시 27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