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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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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1, 2008 다음날
21
Feb 2008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는 인생의 코스를 정확히 그려놓고, 한눈 한 번 팔지 않고 모든 걸 거기에 집중해서 그 선 위에 있는 목표 지점들만을 바라보고 가는 사람을 보면, 뭔가 좀 답답해보이고 그렇다. 삶에서 다양한 경험이란 해볼만한 가치가 있고, 또 중요하다고. PM 01:48
내일 부로 학생 꼬리표 떼어낸다. PM 01:26
뭐 잘못 먹었나. 또 뭐를 잘못 썼나. 왜 이렇게 가렵지… AM 11:57
뭐 잘못먹어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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