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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8, 2008 다음날
28
Jul 2008
캠코더 케이스에 물먹는 하마도 넣어줘야 하고, 스캔할 필름 등 잡다하게 챙겨야 할 것들 때문에 작업실에 잠시 들렀다. 너무나 서늘한 공기에, 습할 틈을 주지 않는 제습기까지 돌아가는 덕에 뽀송뽀송 하니 집에 가기가 싫어진다. AM 10:14
10시간 자고 방금 전에 일어났다. A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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