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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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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보며 안타까웠던 부분은, 엄연한 교육의 한 주체이자, 중심이며,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학생들이, 왜 자신들의 교육정책을 결정하는 데에서 배제되어야 하는가이다. 학생을 훈육 혹은 관리의 대상, '어린 것' 쯤으로만 보는 관념 좀 버렸으면. PM 08:22
서울 시민 여러분께 부탁 드립니다. 저희 대신 수고해주세요! 고양 시민인 저는 의사를 표시할 기회가 있는 당신이 부럽습니다. A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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