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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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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생전 처음 보는 정체불명의 벌레가 팔에 앉았있길래 손가락으로 툭 튕겨서 떨어뜨리려다… 조준이 잘못되서 녀석을 형체도 없이 뭉개버렸다. 아악! 미안하다, 벌레야, 다음 생에는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꾸나. PM 04:15
아놔… 이걸 왜 못봤지, 나 난독증인가…흑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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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땀 뻘뻘 흘리면서 순대국 한 그릇 먹고 작업실 도착!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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