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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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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나는 부모님이 나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왜 당신이 자식을 제일 잘 안다고 하시는 걸까. P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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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먹고 초과근무 하다가 이제 퇴근. 그래도 주말은 지켜냈어. ㅜㅜ PM 09:20
집에 가고 싶어. PM 06:15
이채 푸드코트에서 회덮밥 주문한 거 받으러 갔다가, 그만 회덮밥 코너에 놓여 있던 다른 사람이 먹고 반납한 식판 들고 오려고 했다. “거기 아녜요”하는 아주머니의 부름에 정신 번쩍 들고 보니 빈 그릇이잖아. 휴우;; PM 01:29
쭈라니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 쭈라니 님 700일 선물이예요. 토큰 보유량이 700개는 안되고 70개 할부로 ㅋㅋㅋ AM 11:17
쭈라니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 쭈라니 님 700일 선물이예요. 토큰 보유량이 700개는 안되고 70개 ㅋㅋㅋ AM 11:16
오늘의 소원: 제발 내일 출근만은 안하게 해주세요.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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