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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이럭저럭 오늘의 퇴근 시간이 다가온다.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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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딱 떨어져서 점심 시간을 은근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사무실서 배달시켜 먹자고 하시네… P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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