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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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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이게 정말 '점장이 말땜' 하는 건지 뭔지. 작년 말에 본 점 그대로, 잡고 싶은 기회가 와르르 몰려오는데도 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올해 남친 생겨서 내년 쯤에 헤어지는 운이라 했는데, 2008년은 반도 안남았으니 이제 와서 뭘 하겠어. 포기. AM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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