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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May 2010
최근 기획 기사 준비를 위해 1960년부터 옛 신문들을 검색하고 있다. 4.19 직후의 분위기부터 시작해 현대사의 여러 사건들이 눈앞으로 지나가는 것을 보는 것은, 표현력이 모자라는 내겐,뭔가 참 묘하다고 밖에는. AM 12:32
17
Mar 2010
칼칼한 봄바람 부는 밤. 그러고보니 어언 두달만이군요. AM 12:21
11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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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동안 4조각을 후루루룩! PM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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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님과 나무사이로에서 저녁식사로 치즈케잌 달리는 중. PM 07:36
10
Jan 2010
요즘엔 술기운이 있으면 잠을 못잔다. 잠못이루고 뒤척이면 몰려오는 온갖 잡념들. AM 01:56
5
Jan 2010
간만에 본 좋은 기획전. 대안공간 루프에서 오늘 오픈한 죄악의 시대 PM 06:55
28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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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네이버후드 어워드. 방금 호란님 공연 하셨어요. 미투도 말씀하셨다능. ㅎ PM 08:36
24
Dec 2009
내일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아까 들이부은 술이 미묘하게 계속 안깬다.. AM 02:13
큰일이다. 매달 마감 할 때마다 평군 1kg씩 몸무게가 늘고 있다…..ㅎㄷㄷㄷㄷ AM 01:43
23
Dec 2009
오랜만에… 홀로 술마시는 밤. 어어이 취한다. AM 12:10
5
Dec 2009
오늘 늦은 오후에 일어나니 부모님은 이모님들과 여행가셨고 집에는 엄청난 양의 술, 담배와 컵라면이 놓여있다;;; PM 09:34
3
Dec 2009
아이폰으로 미투 개시 ㅎ AM 01:24
28
Nov 2009
맥주도 많이 마시니 취하는구나 ㅎㅎㅎ PM 11:22
27
Nov 2009
어둑어둑해진 저녁, 사무실 창 밖에 마주보이는 옆 건물 사무실에서 창을 등지고 앉은 자리의 직딩 아저씨, 일은 안하고 모니터에 헐벗고 몸 배배 꼬인 언니들 야한 사진들만 열심히 스크롤하고 있는 현장을 발견! 그렇게 앉으면 아무도 모를 줄 알았겠지? ㅋㅋㅋ PM 09:54
24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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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노동의 마무리는 역시 이거! 가쓰오부시ㄱ날아다니는 달걀말이에 정종ㅎ AM 02:23
19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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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인증샷!: 바람에 날리는 싸락눈의 궤적! AM 01:53
첫눈 온다아~ AM 01:38
16
Nov 2009
상콤하게 시작한 재택 야근이 무자비하게 변하는 이 시간, 나의 소박한 꿈이 무너지고 있음이 온몸으로 느껴진다. AM 04:25
15
Nov 2009
미투우리말시험에서 50점을 맞아 상위 40%에 들었습니다. PM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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