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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Sep 2010
고양이 관련된 책들이라.. 저도 다음에 서점 가면 한 번 둘러봐야겠네요 :3 PM 08:57
흐잉으아하아헝ㄴㅁ리ㅏㅓ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PM 08:53
22
Jul 2010
와~앙 와아아~앙 PM 11:36
6
Jul 2010
술 먹고 오랜만에 와보네요. 친구추가 하기 귀찮아도 적을 건 적어둘래요 헤헤 :3 PM 11:39
7
Mar 2010
미투따위..흑흑 PM 10:43
7
Jan 2010
친추 신청하기 부끄러움.. AM 11:53
[어둠속의대화] // 약한 후각과 청각 그리고 촉각으로 사물을 판별해야 하니, 많이 힘들겠지요. 하지만 매일 얼굴을 봐오던 가족, 연인, 친구들을 어둠 속에서 (후각은 힘들 거 같고-_-) 청각과 촉각으로 구별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거 같네요. AM 11:49
14
Dec 2009
으웅..친추 신청을 해야 늘어날텐데, 부끄러워서 못누르겠네요 /ㅅ/ PM 04:55
11
Dec 2009
날이 추울 거 같아서 따스하게입으면덥고..쌀쌀하겠지하고 적당히입어도…덥고-_-; PM 03:00
10
Dec 2009
베지어곡선 베지어곡선 베지어곡선…! PM 02:43
9
Dec 2009
오랜만에 미투데이를 들어와보았습니다. 진짜 오랜만이네요. 앞으로 심심하면 사진 찍어서 올리거나 하려고 바뀐 핸드폰도 등록하고..:D AM 12:10
사진이 사라졌었네요… 으아..;ㅁ; 아까워라 AM 12:05
20
Jul 2009
오늘 아침, 냐옹이 두 마리가 나란히 신발장에 한 층씩 차지하고 들어가 있었어요. 고양이 신발이 신고 싶었지만..ㄲㄲㄲ;; PM 01:39
29
Jun 2009
으아아, 방학이다아~ AM 02:13
19
May 2009
우우, 날이 더워지네요. 아침에는 썰렁하면서 낮엔 무지 덥고, 저녁엔 또 추운…옷입기 참 힘드네요;; PM 04:32
29
Apr 2009
아….열심히 과제 코딩하고 다 짜고 난 이 기분! +_+ AM 12:41
18
Apr 2009
우왕 맛나겠닷 PM 01:10
31
Mar 2009
으항 심심해라 PM 11:44
26
Mar 2009
과제1을 하려했는데 넘사벽에 부딪히며, 차라리 과제2를 하자 마음먹으니 과제1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네. PM 02:38
20
Mar 2009
창밖을 보라~ㅅ~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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