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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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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불과 한 시간 거리를 네 시간 걸려서 산소에서 집에 돌아갔다는 오빠. 해마다 서울 근교에 차가 늘어나고 있다. PM 07:58
이제 부모님 뵈러 산으로 간다. 나중에 내 딸은 뒷마당 단풍나무 아래로 왔으면 좋겠다. AM 08:55
오늘은 울 부모님 뵈러 간다. 어제나 오늘이나 인근이라서 먼 길 가는 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마저도 막히는 게 싫다. A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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