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8, 2009 다음날
8
Oct 2009
아이 수업 3교시부터, 저 학교는 중간고사라 늦은 출근, 한 시간 정도 더 누워서 구를 수 있을 정도로 느긋한 날이다. 알람을 늦춰놨다. 딴 때랑 똑같이 알람보다 일찍 일어났다. 신경질 난다. AM 07:17
어제 새벽부터 종일 여기가 뜨끔, 아냐 저기도 아파…이렇게 꼽아가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더니 오늘은 새벽에 눈 뜨자마자 내가 아직 살아 있구나 생각부터 했다. AM 07:15

Follow RSS 꼬실엄니 is sharing 2,129 stories with 154 people since September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