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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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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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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웬만하면 뚝! PM 12:16
그냥 어색해서, 소심해서…이런 심정으로 거부한다더라도 상대는 달리 해석할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둘 일. PM 12:15
열매가 익어 떨어지니 주섬주섬 병에 담아 술을 부었다. 과일주 익어가는 사이 나무는 잎을 거의 잃고 앙상하다. 빈 나뭇가지에 눈 쌓일 때 동무 불러 뚜껑을 열까. AM 11:24
배가 사륵사륵 아픈 것과 배가 솔솔 고픈 것과…어떤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할까 몰라. AM 11:17
아무래도 오늘 하루는 또 푸욱 쉬는 모드로. 이거 원,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네. 빌어먹을. AM 11:16
“”시끄러운 도서관 사서가 되면 어떨까요? / Cliomedia AM 10:53
딸아이가 자주 얘기하는, '경노사상'이 아니라 '격노사상'이라는 건…그 분들이 후세를 위해 어떤 배려를 하고 어떻게 이해하려고 노력하느냐에 달린 것이겠다. AM 10:52
이성으로 지웠다 하는 것이 사실은 깊은 데 꽁꽁 숨어 버린 것인지 몸이 먼저 반응을 보낸다. 잠시 부글부글 끓던 냄비를 식혀도 그 안에 있던 음식은 이미 날것이 아니니까. 머리 아프고 가슴 아프고…죽을 맛.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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