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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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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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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보고픈 이 두엇 있다. 많지도 않은데 발길 떼기 어째 이리 어려운가. 내 것도 아닌 일상이 내 발뒤꿈치에 붙어 방해하고 있다. 탈탈 털어 지끈 밟고 훌훌 떠나고 싶다, 보고픈 이들에게로. PM 04:59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 PM 04:56
문규현 신부님 문병간 노회찬 씨 전언 - “오체투지에다 단식으로 이어지면서 탈진한 상태에서 심장마비로 이어졌네요 의식불명이고 내일가야 알 수 있다는데…” PM 03:36
언제부터 하루하루가 수상해졌는가. PM 03:35
떠난 이도, 위태한 이도 많은 올해. 올해만 유다를 리는 없건만, 유다르게 느껴지는 지금 상황이 비극일 뿐이다. PM 03:00
조금 아까 트윗에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용산참사 단식하던 문규현 신부님 쓰러져서 의식 불명'이란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0 PM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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