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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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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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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오늘은 많이 바쁘겠군. 비록 피곤하더라도 앉아서 초조하려고 골몰하느니 그게 낫겠지. 이제부터 튀어나가기. AM 09:21
아무래도 너무 오래 웃음을 잊고 산 듯. 일단 웃을 수 있는 것은 죄다 접수하기로. 진정 웃어지는 것도 있고 남들이 웃는 거니까 억지로 웃기도 하고…그러다 보면 늘 웃고 있겠지. AM 09:19
안개의 달 시월이 가고 있다. 하긴 요새는 안개의 달이 11월로 밀린 듯하지만. 저 안개로 미루어 오늘 낮도 또 눈 시겠구나.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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