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9, 2009 다음날
29
Oct 2009
안팎으로 골고루 기분 더럽다. PM 04:53
환갑 넘은 갓난이 주제에, 설마 (헌)법이라는 마루가 어느 한 순간엔들 깔렸을 거라 믿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허무하긴 하네. PM 03:00
신종플루인지 때문에 연일 시끄럽다. 주변사람들 호들갑도. 무슨 병 돈다 하면 심란해. 워낙 촘촘하게 복잡한 게 현대생활이다 보니까 비켜갈 수 있는 길이 많지도 않구. 다 팔자소관이지 뭐. PM 02:45
어디나 암울하군. 여기에서 밝음을 보는 이는 거의 귀신의 영역에 있거나 아니면 천치의 영역에 있거나. PM 02:20

Follow RSS 꼬실엄니 is sharing 2,129 stories with 154 people since September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