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30, 2009 다음날
30
Oct 2009
오후 늦게 두 시간 연속 있는 수업, 선생님 감기로 휴강. 와, 거저 얻은 휴일이닷. 애와 함께 남양주 문우네로 쓩 날아갔다. 얼굴 처음 봤다. 시원시원한 여자. 열심히 사는 거 보고 찔렸다. PM 09:15
나 혼자 다 아플께, 사랑하는 뜨거운 사람들 아무도 더는 아프지 말어. AM 11:08
새벽에 눈 뜨자마자 처음 떠오른 생각. “아, 피곤해!” AM 09:28
무지무지 울적하고 무지무지 불안하고 무지무지 화나고 무지무지 막막하고 무지무지 골머리 아프다. 그래도 거기에 몰입하지 않으려고, 어떻게든 웃을 거리 찾으려 하는데…왜 이렇게 피곤한 거야. AM 09:28
공과금 낼 것. AM 08:19
간밤엔 한 시간 이상 국도에서 불자동차 소리가 났다. 어디가 꺼먼 뼈다귀만 남기고 있게 되었을까.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 덕분에 이제부터 불조심은 더 필수다. AM 08:09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기 싫다고 다짐하는 것과 같다. /작자미상 AM 08:08

Follow RSS 꼬실엄니 is sharing 2,129 stories with 154 people since September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