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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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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한 달 반, 한 달 반이야, 딱 한 달 반. 그 때까지만 무사무사하자꾸나. 그리고 어떻게 풀어내기도 하자꾸나. 중얼중얼중얼중얼………… PM 11:53
매일매일 콩닥콩닥. 얼마나 끌어갈 수 있을꼬. PM 11:14
맛보기로 살짝 스쳐가는 어쩌다의 이 느긋함이 일상이 되기를. 이 평화가 새삼스럽지 않게 되기를. 언젠가는! A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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