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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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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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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얼마를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 얼마를 견뎌야 할지 모른다. 처분대로 하옵소서? 천만에, 그럴 수야 없지. PM 06:00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몇 가지. 우선 '어디' 회원가입하고 회비 낼 것. 그러나 여유가 생기면. 언제? 멀지 않았으면 좋겠다. PM 12:20
12월 10일. PM 12:17
사실…미련한 시간들이 후회스럽다. 그러나 후회만 하고 있으면 나중에 이것마저 후회할 건 분명. 앞으로라도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 위하여!!! PM 12:10
나만큼 아파본 사람 있어? 모두가 하는 말이다. 아무도 그 사람이 될 순 없으니까 그런 사람 있을 리 없다. 그리고는 똑같이 되받아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입 다물고 혼자 아파해! PM 12:05
오늘은 일단 쉬자. 하루 푸욱. 그리고 내일부터 골치를 썩이든 몸을 혹사하든.(흑흑…수정은 안 되고 삭제도 안 되고, 글씨는 틀렸고) AM 11:50
오늘은 일단 쉬자. 하루 푸욱. 그리고 내일부터 골치를 썩이는 몸을 혹사하든. AM 11:48
어제 도시 골목골목 찾아헤매다 깨달은 건, 그래도 아직은 시골에서는 숨을 쉴 여유가 있다는 것. A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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