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6, 2009 다음날
26
Nov 2009
근우녀석이 아무래도 신종 인플루엔자에 걸렸나 보다. 열 오르고 계속 골골대 이틀째 학교 못 갔단다. 일주일 전에 백신 접종했고, 백신 효과는 아직 멀었고, 그러니까 걸렸을 확률이 높고, 그러면 백신은 아까워 어쩐대… PM 01:49
머리 속은 되게 바쁘고 할 게 너무 많아서 기절할 것 같은데 몸은 왜 이렇게 한가하냐. 둘이 한 사람 맞어? PM 01:45
ㄱㅇ네 녹즙기를 훌렁 집어다줬다. 떡볶이 떡 뽑으라고 가져가서 영원히 잘 쓰라고 하니 놀라던 ㄱㅇ엄마. 나는 이제 그딴 거 쓸 일 없슈. PM 12:25
고구마 굽고. PM 12:21
정씨 부부에게 이야기하고 도움 요청. 시간이 정말 안 간다. PM 12:20
세금 내고. AM 11:06

Follow RSS 꼬실엄니 is sharing 2,129 stories with 154 people since September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