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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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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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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절차 생각하면 호흡도 가빠지고 성가시지만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라면 씩씩하게 기운내. 사는 듯이 살다 가고픈 나를 위해서 브라보! PM 08:33
금요일은 늦게까지 게을러도 되는 날. 그래도 정오 넘었으니 이제 슬슬 씻고 나가 보자. 몇 가지 찾아보고 살 거 있고. 무엇보다 하늘이 저런 겨울날 집에 있는 건…아니라고 봐.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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