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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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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수첩에 꼼꼼히 적기. 그리고 그걸 순서대로 정리해 보기. 시간이 마냥 널널하지만은 않다. PM 08:54
생각도 해야 하고 직접 움직여야 하고, 무엇보다 그러기 위해서 체력비축(?)을 해야 하고. 당분간 다른 데 신경쓰지 말 것. PM 08:54
오전엔 친구 책 읽자. AM 10:20
후배와 국제통화를 한 지 일주일 지났다. 꿈인 듯하다. AM 10:18
자기에 대해 이기적일 수 있는 것도, 그것에 당당한 것도 능력이리라. 부럽다. AM 09:26
크롬 플러그인이 무겁다. 혹시나 해서 뒤져보니 waver라는 클라이언트 있다. 트위터처럼 쓰면 되겠군. 아이쿠, 나 자야 하는데. AM 01:28
그나저나 요즘 정신이 다른 데 가 있어서 차분히 연구고 자시고. 일단 등록이나 해놓고 나중에 찬찬히. AM 01:28
아무 생각없이 크롬웨이브 신청해놓고 잊고 있었더니 초대장이 왔다. 꼽아보니 생각보다 일찍 왔네. 초대장도 8장 포함, 무료장사나 해야지.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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