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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오늘은…!…2009년 12월 10일이었다!!! PM 11:14
ㅎㅅ이와 그 언니가 이모저모 나를 대신해 수고를 한다. 저희도 편치 않은 상황이면서. 하긴 나를 돕느라 잠시 자기네 골치는 까먹는 거 아닌가 싶은 게, 그러면 도리어 내가 도와주는 꼴이 되나…ㅎㅎㅎㅎㅎ PM 11:14
이가 생각보다 심각한 듯해서 고민. 여러 방면에서 골치가 아프게 생겼는데 어쩐담. 몇 달만 기다리면 좋을 것을 왜 하필 이 때냐…쩝. 어쩌지? PM 11:13
여러 날 조용했더니 임선생이 걱정되었는지 전화를 했고. 둘러대느라 조심조심. PM 11:12
국민학교 동창 송년모임인데 역시 안 갔고. PM 11:11
국민학교 동창 아버님 돌아가셨는데 내가 아파서 못 갔고. PM 11:11
오늘은…!…2009년 12월 10일. AM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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