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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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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10,000,000 - 250,000 - 140,000 - 2,890,000 - 1,340,000 - 500,000 PM 07:59
딸내미 과제전 철수하고 돌아왔는데 삼촌이 과제전 가는 길이라고 전화했다며 울쌍. 에고, 도중에 되돌아왔을 기분이 참 그랬겠네… PM 07:56
현숙이랑 둘이 청소를 했는데, 후다닥 한 현숙이는 죽겠단다. 순발력은 좋아도 지구력은 없는 예편네. PM 07:55
내 꺼라는 의욕이 솟지 않지만 남의 것을 즐기는 것도 재미는 쏠쏠. AM 08:24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청소하자. A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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