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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그리움의 정의는 무엇일까. 그 낱말을 어디에 갖다 붙여야 어울릴까. AM 10:14
비로소 겨울 같다. 이 겨울(?)에 겨우 두번째 겨울이다. 겨울아 반가워. AM 09:58
만날 방방방방…사실은 몸이 못 따라가 마음만 바쁘다만. A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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