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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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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8,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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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동무네로 먼 걸음했다. 입양한 강아지 보러. 엄니 표정이 밝고 참 좋아하셔서 고 꼬맹이가 고마웠다. 오래오래 귀염 받으며 행복하면서 행복도 주면서…그렇게 살아야지, 또또?! PM 11:04
진통제와 항생제 주사를 맞고난 후 태연하게 잘 먹고 잘 놀고 애교도 부리고. 내일 피검사해서 수술여부 결정. 마음이 심란하다. PM 11:03
살살 달래서 캔이랑 고구마랑 줘서 먹었는데(사료는 통 입 안 댐) 그러고나니 힘 좀 나는가. 하지만 눈두덩이 붓고 많이 아픈 듯. 잠시 놀더니 다시 자는데 꽁꽁 앓는 소리.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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