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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Jan 2011
부러움 질투 미움 그리움 AM 02:33
20
Jan 2011
파리의 봄날이 너무 그리워서 파리 아파트 단기임대 사이트 둘러보고있다. 딱 2주만 다녀오면 좋겠다.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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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끄 륄리에 부띡의 아름다운 드레스. PM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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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네 산책 좀 했는데 정말 덥다. 동네엔 좋아하는 브랜드의 부띡들이 줄지어 서 있는데 그림의 떡. 긴축재정의 압박. PM 03:34
여행가고싶다. 날씨 너무 좋아. PM 02:19
화창한 굿모닝. 요즘 빠져있는 레몬생강차 한잔. 아 시콤시콤. 비타민 쥬륵 들어가는 느낌. AM 09:52
30
Sep 2010
이상하게 자꾸만 발길 뜸해지는 미투데이 ㅠ PM 05:59
23
Sep 2010
자신의 스타일이있다는게 스타일리쉬한건데..뚜렷한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너무 되고프다. 갈수록 내 스타일이 생길꺼라 믿었는데 갈수록 이것저것 본 것, 좋다고 믿는 것, 하고 싶은것만 많아지고 내 것을 찾기 오히려 어려워진다. AM 02:05
22
Sep 2010
우리 동네클럽 Rage에 투애니원이 19일에 공연하고갔다는데..놓쳤군. 진짜왔다간거맞나? AM 02:21
20
Sep 2010
모두모두 해피 추석되세요!!! PM 10:10
17
Sep 2010
원래 이 노래 너무 좋아하는데, 윈터플레이 새 앨범에 실린 버젼도 참 좋다. 계속 듣게 돼. 세월이 가면. 근데 곡 전체가 나오는 영상은 없네. AM 03:22
오빠 친구와 그가 만난지 한달 된 연상의 여친과 넷이서 묘한 분위기의 첫만남. 조용한듯 강하신 언니포스에 오빠친구가 더 애같아지고 망가지고 마는 분위기 안쓰러웠어ㅠㅠ AM 02:16
16
Sep 2010
이사를 핑계로 모든 것에 살짝 게을러져버린 지금. 뭘로 다시 페이스를 찾아야할까. PM 07:28
침대서 나가기 싫은 굿모닝. AM 09:14
14
Sep 2010
장난삼아, 장난스런 키스 1회 시청중. 하니로 나오는 정소민 너무 귀여워. PM 01:55
13
Sep 2010
그를 배웅하고 엘에이 와서 처음 혼자있는 하루. 신나게보내자! AM 08:47
9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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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부리토. P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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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킹타코로. 원조 멕시칸 타코는 이렇다는데 쪼그만게 되게맵다. 근데 막 자꾸 먹고싶은 중독되는 맛! PM 09:51
트래블 채널에서 하는 음식 관련 프로들 보며 침 질질질 ㅠㅠ 이따 바베큐 립이나 먹으러 갈까. 오늘도 과자 엄청 먹었는데..이래도 되나.. PM 07:23
부끄럽지만..기사 블로그에 스캔해서 올렸어요. 패션기사는 요기로, 뉴욕 여행기 1편은 요기로 가주세요. PM 07:10
굿모닝! 계속해서 트래블 채널만 보게된다. P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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