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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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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The Queen of the korean girl geeks: 세계로 뻗어 나가는 2Z[이지] 님이십니다. PM 09:57
베트남 여성의 죽음: 19살 처녀들이 일렬로 줄서있는… 이건 완전 룸싸롱?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것에 대해 인간 스스로 만들어 낸 허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마저 부정해 버리는 어이없는 상황 아닌가. PM 08:54
솔로 5년차의 이상형 변천사: 귀엽고 날씬하고 예쁘고 똑똑하고 돈많고 착하고 세련되고 능력있고 노래도 잘부르고 춤도 잘추고 …. 그런 여자 어디 없나? - 솔로30년차 PM 08:49
돌발영상 후속기사: 신해철의 <70년대에 바침> 노래가 생각난다. 무엇이 옳았었고 틀렸었는지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을까.사람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고 알고 싶은 것만 알려하는 이기적인 동물인데 말이다. PM 08:45
와인바: 와인보단.. 양주가 요즘 땡겨요 PM 08:32
오늘은 운동가는 날이라 EAS사의 Myoplex(단백질 보충제 = 돼지사료)를 먹고 있다. 역시 맛 진짜 없다. PM 06:34
오늘은 운동가는 날이라 EAS사 PM 06:32
열정유지: 지속적인 열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정을 쪼기로 결정. PM 05:13
공격자는 때돈벌고, 방어자는.. EAS 현재까지 누적 매출 0원. 그 XX잡히면 EAS 비용 + 내 담배 두갑 비용 청구해 버릴테닷. PM 04:20
밤새도록 스팸필터링 했더니 하얗게 불타올랐다. 지금 아무 생각도 안된다. 오늘은 그냥 굴러다녀야 겠다. 데굴데굴 PM 04:16
내일 왔었어야 할 화이트데이 쿠기가 오늘 배송되어 버렸다. 회사내 루머(?)도 있고 해서 좀더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보려 했으나… 김새버렸 ㅠ.ㅠ 꽃이랑 인형도 넣어볼 껄 그랬나? ( 리체 님 왜 자기에게는 안보냈냐고 항의. —; ) PM 04:15
개발자 남친 관찰기: 여친이 부럽다 생각이 든지 불과 2초 후 아크릴 씌운 칠판대용 벽 사진을 보며 두눈 초롱초롱 +.+ AM 05:43
최근 EAS 통계에 따르면 스팸이 아닌 댓글/트랙백의 비율은 1% 미만이다. AM 04:47
번역기 스팸 날리는 놈. 또 설친다. 긴급 EAS 대기중 ㅠ.ㅠ 공격 소스가 다 다르다. 몇달동안 준비했다. A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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