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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광란의 밤의 여파로, 아무래도 이어폰 잃어버린것 같다. ㅠ.ㅠ PM 04:49
어제 동료와 간단히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나신 사장님에게 끌려가서 밤새 퍼부었다. 평소에도 담배피러 갈때마다 걸리는 상황. 아무래도 나의 카드키에 위치 추적장치라도 달려있는 듯 하다.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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