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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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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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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머리가 안되니 손발이 고생하는 구랴 ㅠ.ㅠ 며칠째 야근을 흑흑흑. 그것도 개삽질이 이유. PM 09:42
2주동안 미국에 있느라 술을 못마셨고, 이번주 부턴 술메이트가 미국에 가 있는지라 3주째 알콜기근을 당하고 있다. 손이 떨린다;;;; PM 05:53
또다른 알람시계: 나같이 안경 벗으면 장님인 사람에게 hard 모드는 시계 끄려다가 지각하는 사태를 유발할듯.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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