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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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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어제 모백화점에서 사은품타려고 기다리는 동안 앞의 아가씨가 너무나 차밍한 것이 아닌가. 뭐 이마에 순진무구를 써 붙이고 적당한 부티를 풍기고 있긴 했지만 강렬한 어텐션이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지갑에서 살짝 보이던 85. 바로 이해되었음. PM 05:57
MSN이 광고 팝업 띄우네. 머리에 총맞았누? AM 11:52
처절한 노총각 극복기 : 감동의 눈물이 쓰나미처럼 ㅠ.ㅠ A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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