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겐도
겐도사마의 옆동네기지
겐도사마의 옆동네기지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73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December 1, 2008
View calender
200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Dec
2008
어제 모백화점에서 사은품타려고 기다리는 동안 앞의 아가씨가 너무나 차밍한 것이 아닌가. 뭐 이마에 순진무구를 써 붙이고 적당한 부티를 풍기고 있긴 했지만 강렬한 어텐션이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지갑에서 살짝 보이던 85. 바로 이해되었음.
PM 05:57
하악하악
me2
0
Comments
4
MSN이 광고 팝업 띄우네. 머리에 총맞았누?
AM 11:52
me2
1
Comments
3
처절한 노총각 극복기
: 감동의 눈물이 쓰나미처럼 ㅠ.ㅠ
AM 11:30
me2
1
Comment
More
Back to top
겐도
is sharing
618
stories with
83
people since July 31,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