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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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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 2009
On Your Mark, 세 배 더 열받는 빨간 글씨, 소파, 적막함, 친구, 후배, 복잡미묘함… 쓰고보니 키워드 AM 01:07
19
Jun 2008
똑같습니다. 보안카드나 OTP 같은 보안솔루션 도입으로 게이머들의 계정도용과 해킹피해를 방지하는게 우선인데 말이죠. AM 12:01
게임에 비유해보자면, 참 운영 못한다 라는 말이 절로 떠오릅니다. 해킹과 계정도용으로 게임과 게시판이 난리가 난 상황에서 '우리 서버는 이상 없으니 서버 뚫렸다고 글 올리면 허위 사실 유포로 모두 다 고소하겠다'라고 엄포를 놓아 게이머들의 어그로를 급상승시키는 행동과 AM 12:00
2
Jun 2008
아직 눈물을 흘릴 순 없다. 분노와 슬픔의 눈물들은 이 악물고 마음 속에 쌓아두었다가 우리가 승리하는 날 기쁨의 눈물로 모두 털어버리리라. PM 02:41
29
May 2008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진실을 못 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진실을 보고도 개인적 이득에 눈이 멀어서 그것을 외면하거나 덮어버리는 것이 죄일 뿐이다. - 하악하악, 이외수 PM 08:43
28
May 2008
지금의 대학생들은 大學생이라고 할 수가 없다. 저게 어찌 큰 공부를 하는 자들이란 말인가. 그냥 월 백만원(+알파)씩 내면서 취업준비학원에 다니는 인간들일뿐. PM 10:06
27
May 2008
오늘 촛불집회에 갔다온 소감.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 이념의 싸움도 아니고, 민주주의 대 독재의 싸움도 아니었다. 우리도 좀 살려달라고, 같이 좀 잘 살아보자고, 이따위 나라에서 살기 싫다는 사람들과 니넨 상관없고 우리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사람들의 싸움이었다. AM 03:38
26
May 2008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말했고, 또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 나라는 그런나라다. 언론이 눈가리고 우리를 짓밟기 위한 군경이 존재해 온지 오래된 나라다. 지금까지는 마음의 동조자였지만, 내 친구가 방패에 찍힌 지금부터는 나의 적이다. AM 05:17
6
May 2008
그래도, 그러니까… 그렇다 할지라도, 그렇기 때문에, 그럴수록,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아서, 사람을 계속 좋아하고 싶어서, 사람이 싫어지지 않기 위하여… 나는 또… AM 07:57
4
May 2008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내 꿈은 퇴근시간에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내가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자동차를 운전하는 거란 얘기지. AM 03:13
거위의 꿈 - 카니발 AM 03:07
21
Apr 2008
bgsxqrd. jgregig PM 02:09
10
Apr 2008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AM 02:10
1
Apr 2008
이런 건 반칙이잖아…. AM 05:18
25
Mar 2008
이럴때면 고양이 새끼 받고 싶어진다. 어쩔 수 없는 팔불출 PM 12:27
24
Mar 2008
6
Mar 2008
게임이란건 이럴수도 있는건데.. 그렇게 돈들여가며 떵떵 광고때려가며 만들어봐야 말짱 꽝인 것들을… PM 05:59
29
Feb 2008
에잉… 한번 틀어지니 죄다 짜증나는군. 여기저기 화풀이 중. AM 11:10
18
Feb 2008
어윤대 교육…가슴 아프게 변해가는 우리 나라 AM 11:08
28
Nov 2007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몇백번 광고해도 아깝지 않을. 다시금 rss 리더기를 꺼내게 만든. P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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