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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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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때우기에는 디펜스 게임이 최고 3 hours ago
11
Feb 2012
냉동만두는 왠만해선 전자 레인지로 잘 녹지 않는다 11 hours ago
약속이라도 잡을걸 그랬나? 13 hours ago
딱 밥한숟갈 말아먹으면 좋을정도의 쭤뻐게티 궁물이 남았는데 밥이없다. 14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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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서민을 강탈하면 그건 비지니스라 하고, 서민이 맞서 싸우면 폭력이라 한다… PM 08:44
이제 또하나의가족에서 요거보다 조금더 좋은 스펙으로 탭을 내놓겠지.. PM 01:21
어제 저녁에 매운 떡볶이를 좀 달렸더니 속이 안좋다..; AM 08:58
마트에서 어떤 후줄근한 남자가 지나가면서 여자친구의 가방에 손을 스치는데 소매치기를 하는거 같은거야 그래서 손에 뭐가 들렸나 하고 쫓아가 보니 소매치기를 한건 아니더라고 근데 계속 지켜보니 마트 물건을 훔치고 있는거야 옆에 계시던 아부지가 그걸 보시고 붙잡으시더니 AM 08:51
이런건 몇살의 아이들이 좋아할까? AM 12:40
9
Feb 2012
사무실이 너무 숨막혀서 화장실가서 숨쉬고 옴. PM 03:46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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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금 어디야?? PM 11:45
앜ㅋㅋ 대박 공감!!!.. 미투 백만개!!!!! AM 12:38
me2photo
아이폰을 주웠는데 이런 문자가.. AM 12:17
7
Feb 2012
말 어렵게 하는 사람 별로야 PM 03:17
일 정말 드럽게 재미 없네. PM 02:46
일은 손에 안잡히고 뭔가 개드립을 막 던지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네..; AM 10:27
me2none
생각지도 않고 있을때 지지자(절친)을/를 뙇~!! A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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