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5
Apr 2009
당신과 함께할때는 세상이 참 아름다웠는데 이제는 참 구질구질 하네요 그래서 이젠 그만 덮어두렵니다 다시 세상이 아름다워지길 바라면서 통계학이나 공부해야지 PM 11:16
6
Apr 2009
이제 연락 안하기로 한지 일주일째 나도 모르게 핸드폰으로 손이 간다 PM 02:30
21
Feb 2009
아 보고싶어….바보 AM 12:37
7
Jan 2009
잠자기전 쓰는 일기 오늘 오정환이랑 금연식을 했다 같이 그동안 많이펴따 잘가라 담배야를 외친후에 담배를 모두 꺽어버리고 라이터를 던져버려따 이제부터 나는 담배 피는 사람이 제일 싫다. 꼰미소^^^ AM 03:04
4
Jan 2009
난 팔팔하니까 팔팔은 육십사 고로나는 64임 PM 04:40
가끔이렇게 졸립고 나른한 오후에는 그리운 추억이 생각난다. 넌 어떻니? PM 04:38
아 여드름 약이 효과가 좋은거 같다. 이영광은 뽀글이에게 돌린다. PM 04:30
1
Jan 2009
아 그리구 뽀글아 미안 ㅠㅠ AM 06:12
깊은 밤에 담배 한개.점점 나태해지는 요즘….김유종 넌 뭘하고 있니? AM 06:11
28
Dec 2008
머리가 지끈지끈 마음은 가볍지만 날아오르지 못하는 너의 주머니엔 탐욕만이. 배 부른 여우와 같은 모습으로 이 차가운 서울 바닥 이 한몸 의탁할곳 없구나…. AM 04:37
27
Dec 2008
아 미투 와두 할일 엄따구 생각하는 분!!!!저랑친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6:48
아 내 친구가 빌려쥰 소중한책이 엄써졌다 ;ㅁ; PM 06:43
26
Dec 2008
란짱과함께산 여드름약 둑흔둑흔 PM 09:38
가끔 에드워드가 돼고 싶어질떼기 있다 AM 01:57
나도 한번 미투데이 해보까나~ 후리후리후리얍 AM 12:12
genzo381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비틀쥬스.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2:07
25
Dec 2008
다음부터는 절대 란짱의 집에 놀러가지 않겠다 집에만 가면 너무 까틸해져 나한테 괜히 화를 낸다 PM 11:01
오늘은 크리스마스여따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준다 힐아버지가 밉다 PM 09:45
17
Dec 2008
나의 님은 어디에~ AM 02:06
13
Dec 2008
나의 새해결심은 공부 열신히 해서 전장되기 휴~ AM 10:04

Follow RSS 비틀쥬스. is sharing 35 stories with 1 person since November 1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