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7
Sep 2011
나경원 의원님의 핸드폰 번호 입수… “김미영 팀장입니다, 오늘 공천장도 받으시고 선거 나고 성폭력 합의금 내려면 돈도 많이 '드실텐데' 대출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라고 해볼까…. PM 08:23
7
Sep 2011
아.. 내일은 뭐해먹지.. 오징어 볶음이나 할까…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냉장실에 재워두고 와야하나… PM 11:32
2
Sep 2011
미투데이 오랜만. PM 10:56
22
May 2011
코르다 사진전 까먹지말고 가볼것 AM 05:34
20
May 2011
한국 온 것도 정신 없는데 서울시내서 버스 타니 정말 혼이 싹 빠질지경 AM 04:07
5
Apr 2011
Montt 과테말라 전대통령은 군사 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뒤 대량인종학살 등을 자행했고,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하였으며 대형 교회를 등에 업었다 한다. 그리고 그는 매주 라디오 연설을 했다고 한다.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풍경이다. PM 11:24
14
Mar 2011
나이와 시간이 체념의 중요한 변수라면 아직 시간도 나이도 충분치 못한가 보다. 한 점 남아 있지 않을 헛된 미련의 희망으로 애써 잡아 보려 하는 스스로가 참 미련하고 자기파괴적이기까지 하다. 언제쯤 내려 놓을 수 있을까. 묘연하기만 하다. PM 04:23
8
Feb 2011
새벽에 보일러 망가진 것도 모르고 자다가 아침엔 동태되고, 낮에는 학교 다녀오는 길에 가방끈이 끊어져서 노트북 아작나고… 아 참 재수 좋다 오늘. PM 10:35
6
Feb 2011
박완서 선생을 보내는 글을 썼다. 굿바이 박완서… PM 11:12
5
Jan 2011
봄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할 때…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PM 05:36
새해 들어 한 게 아무 것도 없다. PM 05:29
31
Dec 2010
대쉬했다 거절 받았다는 친구에게 “넌 도시사니 걸리기라도 하는구나, 난 사람 자체가 없다보니 마당 사슴 발자국이 집나간 서방 마지막 발자국마냥 가슴이 애리고 후라이판에 굽던 야채에게 갑자기 사랑에 빠지기도 해”라고 위로해줬다. AM 12:26
29
Dec 2010
me2photo
스프링필드 한국전쟁기념관. PM 08:53
12
Dec 2010
호락은 안하지 PM 10:08
2
Dec 2010
우겔갤 PM 01:46
24
Nov 2010
오늘도 그곳으로 가는 나의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나를 들러싼 모든 것들이 하나둘씩 미워져 가는데 나는 행여 누가 들을까봐 마음 속으로 읊조리네 결코 너희는 그분에게 용서 받지 못할 것이라고 PM 03:09
18
Nov 2010
중국을 방문한 영국 총리가 베이징대에서 강연을 했는데 한 학생이 “당신은 중국의 경제적 성공에서 무얼 배웠소”라고 물었고 한 중국인 학자는 이에 shame을 느꼈다 한다. 난 그가 왜 창피함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오바마도 한국교육을 배우자고 하는 마당에 PM 05:34
아이와옹: 중국에서 하루에 노사 분규가… (갑자지 마이크 꺼짐) 사회자: 이건 중국정부의 음모입니다. (마이크 다시 켜고) 아이와옹: 그게 제가 오늘 말할 포인트였습니다 PM 05:26
me2photo
뉴올리언즈의 아침을 깨우는 성수를 받기 위해 서 있는 순례자들의 행렬 AM 08:08
17
Nov 2010
me2photo
발표 준비의 양양. 여보, 양양 눈에서 레이자 뿜겠어효. PM 05:44

Follow RSS Q-Ho is sharing 1,870 stories with 91 people since April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