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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의 모두 잠든 후에라는 노래가 왠지 곱게 안들리고 음란하게 들린다.
내 지메일 계정은 요즘 극도로 불안정적이다. 미쳤나보다.
어버이날 아침, 아버지는 나가는 새벽길에 내 차 꼬라지를 보고는 세차를 곱게 하시고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