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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생각

'미안합니다'와 '고맙습니다'의 탄생- 오랜만에 해 보는 말 장난. 오후 10시 44분

생각

나이도 먹을 만큼은 좀 먹었고, 배울 만큼 또 배웠는데… 아직도 절제를 잘 모른다. 어제 왜 맥주로 내 장기들을 그리도 촉촉히 적시었는가! 죽갔네… 오후 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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