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
- metoo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나라당에 간절한 바람이 생겼다. 늬들 예전에 일찌기 한 번 해봐 경험 충만한 대통령 탄핵. 안되겠니?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42분 (Seoul)
by Q-Ho
-
- 4
- metoo
아~ 오늘이 내가 그토록 이뻐하고도 사랑하는 한글의 생일이군요~ 난 모국어의 이 쫀똑함이 정말 좋습니다~ 에헤라 만수우우우~~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53분 (Seoul)
by Q-Ho
-
- 3
- metoo
모 사이트에서… : Q - 딸라 모으기 같은 거 한다는데 동참하실 건가요? A- 차라리 세금을 딸라로 받으시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1시 4분 (Seoul)
by Q-Ho
어쨌든 은행은 좋겠네
-
- 1
- metoo
본의 아니게 본 오늘자 조선일보 1면의 헤드라인은 '지나친 위기 의식이 더 큰 위기 만든다'/'북한 미사일 발사 준비'였다. 얘들은 헤드라인을 기사가 아니라 표어로 아는 것 같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9시 32분 (Seoul)
by Q-Ho
지난 10년간 경제지표의 올챙이만 봐도 상어를 본 것만큼 겁을 직어 먹었던 조선일보는 어디에...
-
- 4
- metoo
747 공약이 주가 코스피 지수가 1년내 747 된다라는 뜻이었단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4시 41분 (Seoul)
by Q-Ho
그랜드크로스데이
-
- 5
- metoo
최진실 자살 사건에 대해서 이른바 '네티즌'에 대한 맹공격은 시작될 게 뻔하다. 사실 그런 악성 루머들은 '증권가'를 통해서 가장 널리 빠르게 퍼지는 것 아니었는가? 가쉽 이코노미를 먹고 사는 시궁창 증권가가 문제이지!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9시 54분 (Seoul)
by Q-Ho
-
- 1
- metoo
제대로 모욕적인 성차별을 당했다. 제대로 쌈 붙어 볼란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11시 30분 (Seoul)
by Q-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