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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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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 2011
고등학교 이후엔 라디오를 거의 듣지 않았는데 요즘은 매일매일 들으면서 잠든다. 정엽 목소리 좋구나♡ AM 12:13
18
Nov 2010
11
Nov 2010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주는 사랑을 사랑했던 거야.' P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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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까기 PM 09:27
비바람에 천둥 번개!! 내 무릎 관절이 예언했어ㅋㅋ PM 07:36
아이고 삭신이야.. 아이고 내 무릎관절 ㅠㅠ AM 10:32
7
Nov 2010
밖에서 시끄럽게 많이 떠들고 들어온 날이면 뭔가 남는게 없고 허무하다. 역시 난 내뱉는 것 보다는 담는게 더 좋다. PM 11:21
오늘따라 시계 초침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배터리를 빼버렸다. PM 10:15
5
Nov 2010
눈이 뻑뻑해서 계속 억지로 하품하고있다ㅋㅋㅋ PM 02:23
아침부터 렌즈 잘못껴서 토끼눈에 눈물 줄줄ㅠㅠ AM 08:45
3
Nov 2010
이제 자러갈래요. 이불 꼬옥 덮고 자고 좋은 꿈꿔요~! PM 11:41
휴… 수요일 하루가 드디어 끝나가네. 수요일은 시간이 유독 느리게 간다니깐~ =ㅅ= PM 10:45
2
Nov 2010
잠수 끝!! 겨울 마리양으로 돌아왔어요.^ㅡ^/ PM 07:53
20
Aug 2010
포스팅 하고 보니 부끄럽당*-_-* PM 11:41
휴..외로운 것도 하루이틀 이어야지 원… PM 11:19
17
Aug 2010
대구에는 비가 퍼붓듯이 오던데 부산으로 내려올수록 땅도 별로 안젖어있네… AM 12:53
15
Aug 2010
태그 고치려다가 글 삭제하고…ㅠㅠ PM 04:23
'히바리 없다'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ㅅ' PM 01:28
여름아, 얼른 지나가라~!! P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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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군 요게 비슷한 빨강 가방이에요! A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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