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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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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ec 2008
music
영국의 플레이밍 립스. 싫어할리가 있나요. 여담인데 수록곡 'Juxtapozed With U'는 기이하면서도 아름다운 러브 송 중 하나라 할 만하다. PM 12:06
music
남성적 서정의 극치. 다만 종종 고음이 째진다. PM 12:02
사실 영쿡이라는 국가가 이 세상에 기여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팝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PM 12:00
15
Nov 2008
한 10장을 쳤더니 또 속이 울렁거린다. PM 05:12
14
Nov 2008
book
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시나리오에 큰 모티브를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 물론 다 읽었는데, 잘 쓰여진 소설이다. 왠지 내 얘기 같았다(…) PM 06:07
music
하도 버즈 쵝오!라서 사본 앨범. 음… 과연 훌륭타할수 있다. 컨트리 특유의 느끼함이 없는 상큼한 쟁글 기타 멜로디가 좋다. 개인적으로 Have Seen Her Face가 좋다. (왠지 들으면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Femme Fatale'이 떠오른달까) PM 05:58
고백하건데 눈이 뇌를 침범한 애니나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모에를 느껴본 적은 단 1초도 없었다. PM 05:52
book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거기 낄낄거리고 있는 피치포크 너도 마찬가지야. PM 05:33
돈을 벌고 싶다 PM 05:30
12
Nov 2008
movie
쿨한 브리티시 로큰롤 뮤직 영화. 개인적으로 마이클 윈터바텀 영화 중 좋아한다. 인 디스 월드도 좋아하지만 보고나면 좀 우울한지라… 아무튼 윈터바텀의 독특한 다큐멘터리 질감과 블랙 코미디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하다. 잘 만들었다. 음. PM 10:22
book
지금 읽고 있는데… 음…. 제대로 꼬인 블랙 유머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다. 다만 종종 읽다가 책을 덮고 먼 산을 본다는 부작용도 있다(…) 부조리계열이 그렇듯 좀 난해하기도 하다. PM 10:17
music
변태적 후끈함의 절정. 하루면 당신도 중독된다. PM 10:15
music
Two Thumbs Up!! 정치성과 서정성의 조화. PM 10:13
music
이 밴드가 인기를 얻지 못하는 사실에 통탄할 따름이다. PM 10:10
movie
짐 자무시의 [천국보다 낯선] 이후(딴 영화는 일단 생략) 제대로 끝장나는 흑백 영상을 볼 수 있다. 거기다가 생생하게 재연된 조이 디비전 공연이라니. 다만 내용이 좀 무미건조함. PM 10:08
music
백색 마약. ESTi님의 명언이 여기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탄탄한 비장미의 극치. PM 09:57
music
어머 이건 짱이야! 비바 데이빗 보위! PM 09:55
music
토킹 헤즈의 계보는 이들이 잇는다. 당연 올해 명반 중 명반. PM 09:54
music
영미권 보컬 중 가장 판소리에 근접한(-_-;;;) 스튜어트 스테이플즈의 보컬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음악 성격은 농염하다고 할까. 후일 프랑스 아트하우스 영화 OST도 참가한 전력도 한방에 납득했다. 개인적으로 1번 트랙의 센스 굿잡. PM 09:52
music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밴드들 중 하나였던 토킹 헤즈의 가장 충격적인 걸작. 이만한 작품 있을까? P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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