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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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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고양이찾기2탄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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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고양이찾기 PM 12:23
8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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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꺼내본 캥거루를위하여ㅎ다보고나서 그위에 티코가벌렁누웠다 역시티고 PM 09:57
26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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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했다. 도끼질에도 성공했다. 계단형으로 쌓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냥 올렸다. 원석쌤이 노동은 밥맛을 맛있게 하기 위해서 하는거랬다. 흠…지나치게 밥맛이 좋아서 문제다 흐흐흐 PM 04:52
19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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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와 티아가 밖으로 나 다니기 시작했다. 기특한 우리애들 아침 일찍 나갔다가도 잠은 꼭 내 옆에서 잔다! 티아는 자기가 초식동물인지 알고 막 풀을 뜯어 먹는다. 신기학교의 하루는 길지만 짧고 알차다. PM 02:24
3
Mar 2010
신기학교 1일째, 오늘은 9시쯤에 일어났지만 한숨도 못잤다. 티코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쁨받는 모습이 참 흐뭇하다. PM 01:58
29
Dec 2009
스탑모션의 대왕마마마님을 찾았음 Jan Svankmajer! AM 08:08
수험생 도담이의 아침을 차려주고(어제사온 빵과 우유) 궁디팡팡 해주고 보냈다. 현관에서 고양이들과 눈빛교환을 했다. '엄마 이모 고생이다' '응 인간이 좀 그래' AM 07:02
28
Dec 2009
제이, 스톱모션은 이거! AM 02:43
27
Dec 2009
나는 많은 결정을 했고, 선택의 기로에서 혼자라는 것이 더이상 두렵지 않게되었어.내 선택안에 내가 만난 언니도 있고, 다른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겠지. PM 12:27
24
Jan 2009
히옥스가 홍콩에서사오신 내친구 황퐝이 PM 03:15
19
Nov 2008
림자 나도 백창우씨 좋아해 흐흐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말로 해도 되는데>에요. PM 09:36
12
Nov 2008
선그라스 모두들 감사! (세옹감사!)픽업시간은 따로들 연락하겠어요. 그리고 부탁의 미투 2탄. 오늘 아름다운 가게를 모두 뒤졌지만 못구했던 일명 효도전화기로 불리는 이것과 고기집 시계가 있으신분은 띠링띠링! PM 04:06
5
Nov 2008
부탁의 미투 하나 더! 혹시 모두들 집에 선그라스가 있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뿡에게 몇일만 빌려주십쇼. 선그라스에게 영화출연의 기회를! - 선그라스가 있으신분은 010 6556 8319로 연락하세요. 띠링띠링 AM 10:14
4
Nov 2008
에셔의 이 그림 이 아주크게 필요한데 혹시 화보집이나 포스트 카드라도 가지고 계신분! 스캔 해상도를 아주 팍팍 올려 크게뽑는수 밖에 없을듯 싶습니다. 도저히 웹에서는 깨져서…있으신분 연락주세요. PM 04:51
22
Oct 2008
혹시 주변에, 또는 살다가 장미나 (그와 비슷한) 꽃이 그려진 아파트나 빌라 단지 같은것을 보신적이 있나요? 이것은 합성이지만, 이렇게 크게 그려진. 있다면 제보해 주세요. AM 01:42
21
Oct 2008
네이버에 밥딜런 다음으로 케이트 블란쳇을 검색했다. 여기보면 “많이 웃었고, 담배를 많이 피웠고, 손에 잡히는 모든 것들을 들었고, 가슴을 붕대로 감은 채 빛으로 걸어나갔다.” 쥬드 역을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케이트 블란쳇이 한 말이다. PM 01:30
20
Oct 2008
엄마 생신을 맞이하야 충주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이틀동안 집에서 꾸준히 먹고 하하 영화를 두편봤어요. 모던보이 와 One Fine Day. 노래가 참 좋아요. 엄마랑 어떤 장면에서 찌리링 하면서 눈빛교환을 했고 결론은 조지클루니 같은 싱글남은 왜 엄마주변에 없냐는… PM 08:16
16
Oct 2008
청소년 요금제에서 아이러브 독도 요금제로 바꾸고 나니 정말 쑥쑥 통화료가 자란다… 너무 비싼거 아냐? 문자한통에 20원 통화 10초에 18원이라니! 티머니에 이어 핸드폰 요금제도 동생 주민번호로? P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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