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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8,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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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사람들은 처리할 수 있는 정보만을 보기 때문에 중요한 정보가 와도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 가끔 끙끙거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다. 그래야 새로운 시각으로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PM 06:33
오전 반차라. 괜찮은 장소만 구한다면 괜찮은것 같구나. PM 02:28
맘대로 퍼갈 수 있는 뉴스뱅크이미지 AM 11:44
경부 고속도로에서는 와이브로 안테나가 만땅으로 뜬다. 맥에서도 와이브로가 되나? AM 09:32
whiterock 지하철의 경우에는 아예 맨앞이나 맨뒤에 한 칸을 추가해서 음식점을 차려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 AM 09:31
윈도우즈의 장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가정 기업을 모두 커버 / 단점: 점점 반응속도 느려짐 -_-;; AM 09:29
아음 버스안인데 옆자리아저씨 아침을 먹는다. 버스에서 먹을걸 팔면 어떨까?! 아침거른 사람들을 위하여 괜찮을듯.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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