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다 읽었다. 겉보기에 책이 좀 올드패션인 것 같아서 큰 기대를 안했는데, 얻은게 많다. 역시 겉만보고 판단하면 안되는거죠… 잠시 손에서 놓았던 Stick이란 책으로 돌아간다.
오전 12시 20분 (Seoul)퇴근 후, 박스마일이 사당까지 태워줘서 사당에서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잠들었다. 집을 한 정류장 지났을 때, 버스기사 아저씨가 깨워줬다. 버스에는 나 밖에 없었다. 우리집이 이 버스 종점 전전 정류장이라서 다행이다.
오전 12시 18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