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무구한 기나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D+41 Since D+853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잊고 사는 것도 나름 괜찮구나. 17시간전
바지 없어도 괜찮은 토론토. 오후 12시 16분
처음으로 미백팩하는데 너무 진지한 이 남자. 오후 10시 22분
나, 바쁜데 왜 와우를 키고있는거지. 오후 3시 18분
월요일이 금요일이여야해. 오전 9시 41분
미투에 도배하고 싶은데 쓸 말이 없다. 오후 8시 41분
발꼬락 시립다. 오후 8시 37분
나도 화장실 조명 앞에서는 도자기피부. 오전 5시 19분
나 배고파서 미투 들어왔는데. 오전 9시 59분
Merry Christmas!! 오후 11시 17분
오늘 아침에 입고 나갈 코트 고르는데, 입으면 날씬해보이는 코트말고 따듯하지만 곰같아 보이는 코트를 택하고나니 괜히 서글프더라. 흑. 나이들면 뼈가 시려서. 흑. 오전 12시 8분
왜 벌써 12월인게냐. 오전 11시 22분
당신이 나를 안아주면 우리 사이에 공간이 없어지니. 좋다. 오후 2시 18분
The truth is, everyone is going to hurt you. You just got to find the ones worth suffering for. 오후 10시 18분
내 마음은 부서지기 위해 존재한다. 오전 5시 38분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 번은 머릿속에 미투가 떠오른다. 오후 1시 53분
-ㅅ-… 오후 10시 41분
곧 양익준 감독님과 헤어질 시간 :( 오전 1시 1분
저 살아있습니다만. 오후 12시 44분
남자 먹으면 덜 배고플 줄 알았는데 역시 고기를 먹어야 배가 차는 거였어. 오후 8시 55분
기나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954명과 2,83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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