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생각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잊고 사는 것도 나름 괜찮구나. 17시간전

28
Jan 2010
느낌

바지 없어도 괜찮은 토론토. 오후 12시 16분

20
Jan 2010
생각
me2photo

처음으로 미백팩하는데 너무 진지한 이 남자. 오후 10시 22분

느낌

나, 바쁜데 왜 와우를 키고있는거지. 오후 3시 18분

11
Jan 2010
느낌

월요일이 금요일이여야해. 오전 9시 41분

5
Jan 2010
느낌

미투에 도배하고 싶은데 쓸 말이 없다. 오후 8시 41분

느낌

발꼬락 시립다. 오후 8시 37분

4
Jan 2010
느낌

나도 화장실 조명 앞에서는 도자기피부. 오전 5시 19분

3
Jan 2010
느낌

나 배고파서 미투 들어왔는데. 오전 9시 59분

25
Dec 2009
알림

Merry Christmas!! 오후 11시 17분

9
Dec 2009
느낌

오늘 아침에 입고 나갈 코트 고르는데, 입으면 날씬해보이는 코트말고 따듯하지만 곰같아 보이는 코트를 택하고나니 괜히 서글프더라. 흑. 나이들면 뼈가 시려서. 흑. 오전 12시 8분

7
Dec 2009
느낌

왜 벌써 12월인게냐. 오전 11시 22분

30
Nov 2009
느낌

당신이 나를 안아주면 우리 사이에 공간이 없어지니. 좋다. 오후 2시 18분

29
Nov 2009
알림

The truth is, everyone is going to hurt you. You just got to find the ones worth suffering for. 오후 10시 18분

27
Nov 2009
느낌

내 마음은 부서지기 위해 존재한다. 오전 5시 38분

23
Nov 2009
느낌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 번은 머릿속에 미투가 떠오른다. 오후 1시 53분

17
Nov 2009
느낌

-ㅅ-… 오후 10시 41분

16
Nov 2009
느낌
me2photo

곧 양익준 감독님과 헤어질 시간 :( 오전 1시 1분

10
Nov 2009
느낌

저 살아있습니다만. 오후 12시 44분

29
Oct 2009
느낌

남자 먹으면 덜 배고플 줄 알았는데 역시 고기를 먹어야 배가 차는 거였어. 오후 8시 55분

기나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954명2,83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